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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생활을 위한 필수 준비물

현금/신용카드
현금은 약 100파운드 정도만 소지하고 나머지는 영국 파운드 여행자 수표로 은행에서 바꾸어 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될수 있으면 현금은 소지하지 말 것. 신용카드는 VISA나 MASTER카드를 소지하면 해외 어디서나 비상시 사용이 간편합니다.

문구류
대부분의 학교 교재는 학비에 포함이 되어 있고 현지에서 쉽게 좋은 교재를 살 수 있습니다. 영한.한영 전자 사전(영영 사전을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종이 사전은 짐이 됩니다.) 샤프 2개(노트 등 모든 필기구는 비싸지 않게 구입). 세면도구, 면도기, 소형책가방(등에 메는 것), 디지털 카메라, 여행 가이드북

의류
영국에서의 의류는 흐리고 비오는 날씨를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그리 비싸지 않은 의류들을 구입할 수 있으므로 1개월 정도 사용량이면 충분합니다. 우산은 필수, 긴팔옷 중심으로 준비, 바지 3개, 운동복, 양말 5켤레, 두툼한 점퍼, 내의, 운동화, 실내 슬리퍼

자취생 준비물
자취할 경우 다음 항목을 준비하시면 매우 유용합니다. 하숙시는 가져갈 필요 없음.
한국음식이 먹고 싶을 경우 집에서 배달 받거나 약간 비싸지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기밥솥(보온겸용, 자취생 필수), 김, 마른 미역(건어포는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으므로 많이 가져가도 되지만 입국후 집에서 배달 받아도 큰 비용이 들지 않음), 약간 비싼 가격으로 라면, 고추장, 된장 등은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마친 후 돌아가는 학생들의 물품을 매우 저렴한 금액(이 비용은 자신이 돌아갈 때 다시 팔면 다시 받을 수 있으므로 쉽게 사용할 수 있음.)만으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의약품
마데카솔 또는 후시딘 등, 파스, 소염제, 진통제, 밴드, 감기약 약간

전자제품
전기밥솥을 제외한 전자 제품은 지양합니다. 영국 전기는 240v이기에 220v용 전자제품은 300v까지 사용 하도록 되어있어 사용 가능 합니다. 하지만 플러그 모양이 다르므로 상점에서 구입하여 플러그를 영국식에 맞게 덧끼워야 합니다. 건전지(건전지는 비싼 편)

기타
한국 고유의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책이나 사진, 물품 등은 외국인과 좋은 화재 거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가족사진, 한국의 엽서, 한국적인 선물(부피가 작은 것들)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물품은 영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만 있을 것 같은 물품도 한국에 돌아가는 분들을 통해 구할 수 있는 등 가지고 오지 않아서 후회하지는 않고 단지 비행기 이용시 불편한게 이만 저만. 그리고 거의 대부분은 한국으로 귀국시 버려두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한 한 짐을 줄이려고 하세요. 각각의 항공사마다 여객화물 혀용량을 줄이려고 하고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부족한 물품은 영국에서 구입한다거나 또는 한국에서 배달 받는다는 생각으로 짐을 싸면 한결 마음이 편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