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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전 읽어야할 책들   |   영국 소설가들   |   추천 도서들

사람사랑에서 영국의 작가와 그들의 책을 소개하는 것은 보다 영어 학습과 영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저희 웹사이트의 여러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독서는 영국의 영어 교사와 학교에서 가장 좋은 영어 학습 방법으로 소개하는 도구입니다. 저 또한 영국관 관련된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학생들로부터 "영어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무수히 질문을 받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람사랑은 여러분들과 함께 항상 독서을 할 것이며, 독서로 여러분들을 계속해서 만날 것을 초심을 잊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책은 영국과 영어를 이해 하는데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 고전 소설에는 사람들의 감정표현과 영국인들의 삶을 모습을 간접경험 하실 수 있으며, 특히 여류작가들의 소설은 섬세한 감정표현을 느끼실 수 있어, 영어의 다양한 표현을 익히는데 최고의 도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자서전은 한 사람이 태어나서부터의 사건을 기록하는 형식이므로 다른 책들보다 읽기가 쉬워, 두껍더라도 쉽게 접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각 영어 학교에는 고전 소설이지만, 학습 단계별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떤 학교는 독서클럽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뿐만 아니라 시립 도서관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 쉽게 책을 대여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수준별 영어 책은 다음과 같은 레벨로 분류가 됩니다.


  • 영국의 소설가들의 배경과 당시 상황을 이해 한다면, 보다 고전을 쉽게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19세기까지도 여자들은 옥스포드, 캠브리지 입학이 허용되지 않았을 뿐더러, 공교육이 허용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조지 엘리엇은 여자 이름을 버리고 남편의 이름은 조지 헨리 루이스를 따서 책을 출판했으며, 제인 오스틴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소설을 출판했으며, 브론테 자매는 중성의 이상 야릇한 이름으로 책을 출판했습니다.

영국의 소설가들

  • 제인 오스틴((Jane Austen)
    제인 오스틴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 '오만과 편견'(2006)과 기네스 펠트로우가 주연한 '엠마', 엠마 토슨과 안소니 홉킨스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가 큰 역할은 한 것 같습니다.
    제인 오스틴(1775-1817)은 영문학 상에서 거의 최초로 거론되는 여성 소설가입니다. 그녀 이전에도 여류 소설가가 없는 것은 아니였지만, “소설가”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일관된 작품 활동을 한 최초의 여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은 거의 언제나 “구애”와 “결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글 사이 사이에 사람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고 작은 사건을 통해 현미경처럼 예리하게 표현해 내는 사람들 간의 갈등 등을 매우 훌륭한 표현한 것이 압권입니다.


  • 챨스 디킨스(Carles Dickens)
    그의 소설은 지나치게 독자에 영합하는 감상적이고 저속한 것이라는 일부의 비난도 있지만, 각양각색의 인물들로 가득찬 수많은 작품에는 심각함에서 우스꽝스러움에 이르기까지 온갖 상태가 다 묘사되어 있고, 그의 사후 1세기를 통해 각 국어로 번역되어 셰익스피어 못지않은 명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 에밀리 브론테(Emily Bronte)
    짧은 생애를 오직 문학에의 열정으로만 살아온 그녀는 당시 불치의 병이었던 결핵을 앓으면서도 셰익스피어의『리어왕』 , 멜빌의『백경』등과 더불어 영어로 씌어진 3대 비극 작품으로 일컬어지는『폭풍의 언덕』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녀는 수없이 많은 시를 남겼지만 발표를 목적으로 씌어진 작품은 한 편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한 그녀의 삶, 생명 자체를 문학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샬럿 브론테 (Charlotte Bronte)
    영국 북부 지방 요크셔에서 태어났으며, 동생 에밀리, 앤과 함께 '브론테 자매'로 유명합니다. 1831년 기숙 학교 생활을 하다가 어려운 가정 살림을 돕기 위해 가정 교사가 되었고, 그 후 고향에서 집필 생활을 했으나 아무런 반응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1874년 당시의 관습대로 남자 이름을 필명으로 하여 <제인 에어>를 출판하였는데 정열적인 인물과 반인습적인 반항성 등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더욱이 작가가 여성이라는 것이 밝혀져 더욱 인기를 모았으며, 그녀를 일약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로 인정받게 하였습니다.


  • 키플링(Joseph Rudyard Kipling)
    우리에게 <정글북>의 작가로 유명한 키플링은, <정글북>과 <킴>으로 대단한 인기를 누리던 시절에도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강경한 입장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던 인물입니다. 그는 영국 식민지인 인도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아시아 및 미국 호주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다녔던 작가입니다. 의무, 희생, 헌신을 당연한 영국인의 정신으로 생각하고, 외아들을 1차 세계대전에 참여하도록 권했으며, 훈장도 마다하는 등 자신의 신념을 팔아 주류에 편승하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 이 밖의 영국의 소설가들
  • 조앤 K 롤링(해리포터)
  •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 소설가)
  • 코난 도일 (셜록 홈즈)
  • 조지 오웰 (1984년, 동물농장)
  • 토마스 하디 (테스)
  • 버지니아 울프 (올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