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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오브 더 블룸(Out of the Bloom)은 매우 정열적인 선생님인 Joanna 선생님께 직접 수업을 받으실 수 있는 학교이며,
한 반에 5명으로 다른 사설 학교에 비해 좋은 시설과 개인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의 학교입니다.
또한 런던의 시장이 밀집해 있는 Camden에 위치해 있어 재료 구입에서 판매까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Joanna는 한국보다는 미국에 더 알려진 분으로, 이완 맥그리거, 브룩 쉴즈, 보이 조지 등이 고객이며, 그녀의 플라워 장식에 대한 Setp by Step(기본부터 상급까지) DVD를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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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보
학교에 대해
Out of the Bloom은 졸업 후 가장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샵을 열고 있으며, 런던에서 가장 큰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반에 최대 5명의 학생으로, 거의 1:1 수업에 가까우며, 교장인 Joanna가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른 학교에서 한 반에 15-30명을 가르치는 것에 비해 좋은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Business of Floristry 코스, 4주, 2주, 일주일, 종일, 오후 코스로 구성되며, 최소 한달 전에 등록해야 합니다.
졸업 후 Certificate만 받는게 아니라, 자신의 작품(약 60-70개)을 실은 CD를 제작해 주는 등 도움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 학교는 런던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졸업 후 Work Experience Placement 제공)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이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감(confidence)을 가져야하며, 우리는 끝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http://www.outofthebloom.co.uk에서는
웨딩 꽃장식, 플라워 샵, 플로리스트, 여러 상황에 맞는 꽃장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학업 환경
런던의 마켓 지역인 Camden에 위치해 있습니다.
Camden is where it all begins, and then the world follows (캄덴에서 시작하면, 세계가 따라온다)라는 말처럼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곳입니다.
사설로 가장 큰 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한 반에 최대 5명의 학생들 두고 있어 1:1 수업에 가깝습니다.
영국 학생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 학생에 대한 Teaching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이 원할 경우 숙박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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